제157회 정기공연_신춘음악회 [소리로 봄을 품다]
제157회 정기공연_신춘음악회 [소리로 봄을 품다]
공연일 : 2017-03-23
시   간 : 19:30
장   소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관람료 : R석 1만원, S석 5천원
등   급 : 8세이상 관람 가능
주   최 : 대전광역시
주   관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문   의 : 042-270-8583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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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예매 : 1544-1555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제157회 정기공연_ 신춘음악회

<소리로 봄을 품다>

 

2017. 3. 23.(목) 19:30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R석 1만원, S석 5천원 *8세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능

 


자연을 닮은 편안한 우리소리에

햇살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봄을 품다.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 봄이 찾아왔습니다. 추운 날씨를 이겨내고 꽁꽁 얼었던 땅을 뚫고 올라온 봄기운이 마냥 반갑습니다. 살랑살랑 불어오는 향긋한 봄바람에 한껏 마음이 들뜨는 3! 국악원에서는 봄을 맞이하여 신춘음악회<소리로 봄을 품다> 공연을 선보입니다. 조선시대 임금이 행차할 때 따르는 음악 국악관현악 <대취타 역()>’으로 화려한 막이 오르고, 눈이 오는 이른 봄의 아름다운 마을 풍경을 그린 가야금 협주곡 <춘설(春雪)>’, 화창한 봄날 즐겁게 지저귀는 새들의 모습을 그린 민요 <새타령>’, 봄이 우리에게 주는 생기와 활력,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국악관현악 <청청(淸靑)>’이 이어 연주됩니다. 이어지는 무대는 JTBC에서 방송된 남성 4중창 그룹 결성 프로젝트 <팬텀싱어> 프로그램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인기현상>팀의 바리톤 박상돈이 <지금 이 순간, 시간에 기대어,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3곡을 노래하며 관객들에게 봄의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신춘의 마지막을 장식할 국악관현악과 사물 <사기(四氣)>’는 끊임없이 변하는 사계절의 기운 속에서 모든 것이 순조롭게 펼쳐지기를 기원하며 공연을 찾아주신 관객 분들에게 드리는 특별한 곡입니다. 매력적인 국악관현악의 음색으로 다양한 봄의 소리를 감상 할 수 있는 신춘음악회 <소리로 봄을 품다> 공연에 아름다운 소리꽃 감상하러 오세요!

 

 

Program

지휘_ 공우영(예술감독)

국악관현악 <대취타 역()> -- 작곡_ 원일

가야금 협주곡 <춘설(春雪)> -- 작곡_ 황병기 편곡_ 김희조 가야금_ 이자영

국악관현악과 민요 <새타령> -- 편곡_ 이정훈 
소리
_ 김미숙, 최민혁, 오지영, 이영희, 이윤아

국악관현악 <청청(淸靑)> -- 작곡_ 조원행

국악관현악과 노래 <지킬 앤 하이드 지금 이 순간>, <시간에 기대어>,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 편곡_ 이정훈 노래_ 박상돈

국악관현악과 사물 <사기(四氣)> -- 작곡_ 김성국 타악_ 남기석, 김형준, 김두수, 채의병

 

 

 

 

프로그램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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