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아우락 [아침에 우리 가락]
2017 아우락 [아침에 우리 가락]
공연일 : 2017-05-24
시   간 : 오전 11시
장   소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관람료 : 전석 5천원
등   급 : 8세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능
주   최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정밀기획
주   관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문   의 : 042-270-8500/ 8514
공연소개


 

 

 

 

 

다른 만남

싱그러운 아침, 따뜻한 옛 이야기에 우리 가락을 더하다.

 

아침에 우리 가락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교훈과 가르침을 주는 옛 이야기들을 우리 소리와

함께 들려주고자 합니다.

 

백일홍 설화를 시작으로 효성에 관환 미담, 형제간의 우애를 다룬 이야기 등 다양한 옛 이야기와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신구 아티스트들의 뜨거운 열정이 더해져

 

국악의 문턱을 낮추고, 국악으로 향유하는 삶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평범한 수요일 아침, 자연을 닮은 아름다운 우리 소리와 함께 새롭게 펼쳐지는 옛 이야기들로

우리 것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특별하고도 따뜻한 아침!

 

놓치지 마세요!

 

 

∣세 번째 이야기-선녀와 나무꾼 

<아침의 우리 가락> 세 번째 이야기는 [선녀와 나무꾼]으로, 착한 나무꾼이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와 서로 사랑하다 이별하였다는 설화를 <밀양아리랑>, <사랑가>, <이별가>등의 판소리로 재구성한 무대입니다.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에 묻어나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관객의 심금을 울리는 젊은 판소리꾼 고영열과 부드러움과 날카로움을 겸비한 재즈기타리스트 서호연이 여러분에게 특별한 아침을 선사할 것입니다. 마치 처럼 시작 된 선녀와 나무꾼의 아름답지만 슬픈 사랑 이야기를 지금 들려드릴게요!

 

 

 

출연진

소리꾼 고영열 & 기타 서호연

피아노를 연주하며 호소력 짙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심금을 울리는 젊은 판소리꾼.

 

- 제 34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판소리부분 금상 수상

- 창극 <바닥소리>, <대한제국 명탐정 홍설록>, <안네의 일기. 판소리 하다> 등 창극 출연

- ‘불후의 명곡’  우승(송소희 듀엣)

- 두 번째달(2nd Moon) 앨범 참여

- 2017 국립국악원 금요공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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